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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人親近的鳥類
    「這是哪一種鳥的叫聲呢? 月明洞常見的鳥類有哪些?」與人親近的鳥類, 每片羽毛滿載著風而來, 將會透過講座的方式為您解開疑惑。
蘊含著故事的鳥-畫眉

18/9/2014|次數 5660

Translation :Levi 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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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著似乎被畫上的眉毛以及美麗啼叫聲的畫眉

鄭明析牧師在中國的時候留下了許多的故事,今天我們來瞭解一下命名自鄭明析牧師的「明歌手」的故事吧! 


這種鳥稱為「畫眉鳥」。主要棲息在中國東部地區,屬於鳴禽亞目,這一類的鳥隸屬於雀型目,會停在樹枝上啼叫。 


目前在韓國仍未有棲息的記錄。命名為畫眉是取自於「畫的眉毛」。而且畫眉鳥的叫聲悅耳、富有變化,故此是中國具代表性的寵物鳥,並以此聞名遐邇。 



畫眉鳥是怎麼樣的鳥呢?

體長 21~25 公分,常常會翹起展開呈扇形的尾羽,體色呈暗紅。並且眼睛的周圍有白色眼圈,向後延伸到後面形成眉紋。可以反覆發出多種聲音(口哨聲、號角聲、鈴鼓聲),也能學習其他鳥類的叫聲。 


畫眉鳥一般以昆蟲、果實、嫩芽或水果等為食,聚集成小堆。交配期在四月到七月之間,多由一公一母組成,一般多會在距地表約兩公尺高的樹叢、竹叢中築巢,一次生下約 2~5 顆青色或綠色的蛋,母鳥孵卵約 13 天後,幼雛就會破殼而出。一年會有兩次繁衍期。


在最近也確認了畫眉鳥出沒於中國的華中及華南地區、越南和寮國中北部。在台灣、新加坡、日本、夏威夷也能看到。夏威夷群島在 20 世紀初半期時引入,現今也在夏威夷的叢林中繁衍,在歐胡島和摩洛凱島中已經是常見的物種了。 


畫眉鳥也常出現在畫作、小說或詩集之中。不只是清朝畫家,近代的中國畫家也常以畫眉作為素材。中國古典白話小說的代表《紅樓夢》中也描寫到:榮國府中以夫人的住處為中心的正宅大院中飼養著各色的鸚鵡和畫眉鳥。 



有著奇蹟故事的鳥,明歌手 

 

同樣地,鄭明析牧師在中國也被畫眉鳥悅耳的啼叫聲所吸引,所以從鳥市場中把畫眉鳥買回來。在鄭明析牧師傳達話語的時候,畫眉鳥也會一起發出帥氣的啼叫聲,因此鄭明析牧師就幫畫眉鳥取名叫做「明歌手」。鄭明析牧師每天幫「明歌手」洗澡、擦牠的腳,也餵蟲子和螽斯給牠吃,就像管理生命一般地管理明歌手。


然而某一天,如此看為珍貴而養育的「明歌手」,牠的鳥籠因強風吹襲而掉落於地,結果「明歌手」就從打開的鳥籠門飛走了。儘管鳥已經飛走了,但鄭明析牧師知道後向主禱告懇求能把牠找回來。之後令人難以置信的事情發生了。已經飛往廣闊的平原長達 30 分鐘的「明歌手」再次回到鄭明析牧師的視線之中。神奇地找回「明歌手」了。「明歌手」就是一隻這麼有蘊含著奇蹟故事的鳥。


「明歌手」蘊含著與天之間的奇蹟故事、在主面前吟唱美麗美聲,我們也要像牠一樣,成為人群中的畫眉鳥吧!



 

 
그려진 듯한 눈썹과 아름다운 울음소리를 가진 화미조

정명석 목사는 중국에 있을 때 많은 사연을 만들었는데 그 중 정명석 목사가 이름을 지어 준 ‘명가수’라는 새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 새는 Chinese hwamei로 한국명으로 화미조(畵眉鳥)라고 한다. 중국의 동부지역에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연작류(명금류)에 속하는 새이다. 연작류란 참새목에 속하는 새로써 나뭇가지에 앉아 예쁜 울음소리를 내는 새들을 말한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서식한 기록이 없다. 이새는 중국 画眉 (huà-méi)에서 유래 되어 "그려진 듯한 눈썹"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다양하고 예쁜 울음소리(Song)을 가지고 있어 중국에서 대표적인 애완조로 알려져 있다.


화미조는 어떤 새인가?

크기는 21~25cm로 날개와 부채 모양의 꼬리를 자주 올렸다 펴는 습성이 있고 전체적으로 어두운 붉은 갈색을 띠고 있다. 그리고 눈 주위에는 흰색의 둥글고 끝이 뒷머리쪽으로 살짝 그려진 무늬를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소리는 다양한 소리 (휘파람소리, 호각 또는 딸랑이소리)를 일정하게 반복하거나 다른 새의 소리를 흉내 내는 경우도 있다.

이 새는 일반적으로 곤충과 나무열매, 씨앗, 과일 등을 먹고 작은 무리를 지어 다닌다. 번식은 짝짓기는 4월에서 7월 사이에 일부일처제로 일반 나무숲이나, 대나무 숲에 지상 약 2m 높이에 큰 컵 모양의 둥근 둥지를 지어 2~5개의 청색 또는 녹색 모양의 알을 낳아 암수가 같이 포란하여 13일 후 새끼가 태어난다. 번식은 일년에 2회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화미조는 남쪽 동부 쪽과 중앙 중국 및 베트남과 라오스 북부와 중부에서도 확인되었고, 대만, 싱카포르, 일본, 화와이에서도 도입되었다. 특히 하와이 제도는 20세기 초반에 도입되어 현재 그 지역에서의 숲에서 많이 번식하여 오아후 섬과 몰로카이에서는 일반적인 종으로 알려져 있다.

화미조는 그림, 소설, 시 등에서도 많이 등장한다. 청대 화가 왕례 뿐만 아니라 근현대 중국화가까지 화미조를 그렸다. 또한 중국 고전소설의 대표작인 <홍루몽>에서는 영국부 안 태부인의 거처에서 중심이 되는 건물인 영경당의 행당채에서도 앵무새와  화미조(畵眉鳥) 등 각양각색의 새들이 들어 있는 새장들이 걸려 있다고 묘사되어 있다.


기적같은 사연이 있는 새, 명가수

 

정명석 목사도 이처럼 중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화미조의 아름다운 소리에 끌려 새 시장에서 화미조를 사가지고 오게 되었다. 정명석 목사가 말씀을 전할 때면 화미조도 같이 멋진 울음 소리를 내어 정명석 목사는 화미조에게 '명가수'란 이름을 지어줬다. 정명석 목사는 ‘명가수’를 매일 목욕 시켜주고 발 닦아주고 벌레와 여치를 잡아다 주면서 마치 생명을 관리하듯 관리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렇게 애지중지 키웠던 ‘명가수’의 새장이 바람이 불어 땅에 떨어지면서 열린 새장 문으로 ‘명가수’가 날아가 버리고 말았다. 정명석 목사는 이미 날아간 새이지만 주님께 찾아달라고 기도를 했다. 믿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허허벌판으로 날아간지 30분이나 지났던 ‘명가수’가 시야에 들어온 것이다. 그렇게 거짓말처럼 ‘명가수’를 다시 찾게 되었다. 이렇듯 ‘명가수’는 기적같은 사연이 있는 새이다.


우리도 하늘과 기적같은 사연을 만들어 주님 앞에 아름다운 찬양을 올리는 '명가수'와 같은 인간 화미조가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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