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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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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교차로
FIM StoryUP
정말 하나님이 계시다면..
강원도 산골 광산촌에서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나.초등학교 1학년 때 친언니와 언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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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 교회 가고 싶어요
누구에게나 살아오면서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들이 있었을 것이다.내게도 그때로 돌아가라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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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 Story
‘휴거’를 이루어 가는 삶
초등학교 4학년 어느 날 친구가 내게 조용히 귓속말로“야, 있잖아 우리 교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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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졌던 세가지 의문
나는 중학교 때부터 고모의 권유로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작은 교회라 학생회 성가대 반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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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지붕 아래, 두 종교?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학교 시절. 나는 고등학생이던 친언니를 따라 처음으로 교회를 가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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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길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교회를 다녔다.초등학교 시절, 매주 교회에 가야 하는 시간마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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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성약 역사로...
30여년전 막 직장을 다니기 시작했을 때 여고 동창에게서 전화가 왔다.고2 때 같은 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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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귀신(?)을 보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돋는 것이 어떤 것인지 저는 이 날 처음으로 체험을 통해 알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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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잼 칼럼
구원받는 데 환난이 필수인가?
3.16 10주년 예배와 기념행사는 몸은 좀 추웠지만 머리는 뜨겁고 가슴은 벅찼습니다. 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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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집안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
내가 대학에 입학한 1990년은 정치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였다. 캠퍼스에는 학내 시위가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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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分錢專欄
「奉局長」的三分錢專欄時間! 局長的文筆水準或許不值「三分錢」…但還是解開主日話語後採用世上的語言撰寫成專文囉。
사연이 있는 만남
뜻있는 곳에 언제나 함께 해주셨던 하나님! 지난 날 하나님안에 희노애락의 수많았던 사연들이 여러분의 마음을 지금 두드립니다!
主輕聲細語地為我們說故事呢! 快來豎耳聆聽看看吧。如此一來我們的靈會壯壯! 我們的內心也會壯壯喔!
화목(花木)한 삶
갓잼과 함께 생각해보는 진리와 사랑의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