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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和平足球
    主之哨
    足球是讚美 神的行為。正確地瞭解, 才能正確地行動; 如此一般, 希望我們正確地瞭解足球後在天面前完全地獻上榮耀吧。
攝理足球的萌芽以及 神透過運動所賜下的祝福

4/8/2014|次數 28140

Translation :서심애


 

按照天所賜下的感動立即行動, 因此健康得以復原

 

和平足球的創始者鄭明析總裁於1980年初, 被天呼召到世上傳揚福音後, 便開始在首爾傳福音。於是鄭明析總裁為了如雲一般聚集而來的人群, 不分晝夜、不眠不休地傳講話語。為了照顧那些罹患肺結核及各種不同疾病的患者, 甚至還跟他們一起生活。因此連自己也被傳染。肺部有3分之2的部分不如以往, 使他不得不住院接受治療。

當時, 鄭明析總裁向 神懇求能恢復自己的健康。後來得到靈感:「清晨禱告結束後, 我會給你兩個小時, 你從六點到八點跑操場, 然後也踢足球吧!」領受靈感之後, 鄭明析總裁在清晨禮拜結束後, 就立刻前往鄰近的一所國中運動。


在泥土操場上呼吸著含有泥土味的新鮮空氣, 有時跑步、有時則踢足球。如此進行六個月後再去醫院檢查, 總裁的身體竟然痊癒了, 連帶弟子們的健康也好轉, 體力變得如鋼鐵一般強健。




足球也是展現 神的信仰和榮耀 神的行為


透過足球重新找回健康後, 總裁與弟子們每天花5~7個小時踢足球。有一天, 鄭明析總裁心想「我是來傳講話語的, 足球是不是踢得太過頭了呢?」於是對 神和聖子感到抱歉。那時, 主讓總裁體會到:「足球也是展現 神的信仰和榮耀 神的行為」。之後鄭明析總裁體會到「原來這是主賜下的恩典啊!」如此大大領受恩典後, 就持續不斷地踢足球。

 

鄭明析總裁說:「別只是在球場上踢球, 也帶著健康的身軀, 為 神傳道許多生命吧!」於是向圍觀的群眾傳道, 也讓他們相信並愛 神了。鄭明析總裁說:「主透過足球教導我該如何帶領攝理歷史的方法, 也同時教導我一邊傳福音、一邊得勝世上的誘惑的方法。」

就像這樣, 在踢足球的過程中, 並不是將對手視為敵人, 而是當作自己的愛人, 這正是鄭明析總裁向主學習後教導我們的「和平足球」。因此在攝理史中所進行的足球活動, 並非只著重在健康上, 而是為了讚美 神、實踐主的愛及傳揚福音, 如此為了達成世界和平而持續推動至今。




透過運動領受 神祝福的韓國


 足球成為向 神獻上的讚美、成為榮耀, 進而學習到如何實踐話語的方法。神將此視為條件, 並在一個全世界當中鮮為人知的小國-韓國, 應許了透過各項運動所興起的祝福之歷史。

韓國陸續在1988年主辦「漢城奧運會」、第二次在2002年主辦「韓日世界盃」、第三次在2011年主辦「大邱世界田徑錦標賽」、第四次則將在2018年主辦「平昌冬季奧運會」, 是繼德國、義大利、法國、俄國、日本後第六個舉辦世界四大體育賽事的國家, 因此被列入「世界四大體育賽事大滿貫」名單之中。在這劃時代的契機之下, 國家的形象與品格也因此大幅提升。


 

하늘의 감동대로 바로 실천하여 회복된 건강

 

평화축구의 창시자인 정명석 총재는 1980년대 초 세상에 나가서 복음을 전하라는 하늘의 부르심으로 서울에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정명석 총재는 사람들이 모여들며 밤낮 쉬지 않고 말씀을 전하고, 결핵환자 및 각종 환자들을 위해 그들과 같이 먹고 살다보니 그들과 같이 병이 왔습니다. 폐의 3분의 2가 급격하게 나빠지게 되어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때 정명석 총재는 건강을 회복시켜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고, ‘새벽기도 끝나고 오전 6시에서 8시까지 두 시간을 줄 테니 운동장도 돌고 축구도 하라’ 는 영감을 받게 되었습니다. 영감을 받은 즉시 정명석 총재가 살고 있던 가까운 중학교에서 새벽예배가 끝나면 운동을 했습니다.


흙바닥으로 된 운동장에서 좋은 공기를 마시고 흙냄새를 맡으며 운동장을 뛰어다니거나, 축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운동을 6개월동안 한 후에 검사를 해보니 총재님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었고 제자들의 건강도 좋아지고 체력도 강철같이 되었다고 합니다.




축구도 하나님의 신앙을 보여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


축구로 건강을 회복하고 난 후 제자들과 함께 하루에 5~7시간 동안 축구를 했습니다. 어느날 정명석 총재는 ‘내가 말씀을 전하러 왔는데 축구를 너무 지나치게 하는 것이 아닌가?’하고 하나님과 성자께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주님께서 ‘축구도 하나님의 신앙을 보여주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정명석 총재는 ‘주님의 은혜구나.’ 하고 큰 은혜를 받고 계속 축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총재는 운동장에서 축구 할 때는 축구만 하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하나님께 전도를 많이해드리자고 하여, 축구장에 구경 온 자들을 전도하여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했습니다. 정명석 총재는 주님께서 축구를 통해 섭리 역사를 이끌고 가는 방법을 알게 하셨고, 복음을 전하며 세상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하는 방법과 사랑을 가르쳐 주셨다고 말씀했습니다.


이처럼 축구를 하면서 상대팀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애인으로 생각하며 ‘평화축구’를 주님께 배우고 가르쳐주신 정명석 총재. 그래서 섭리사에서 하는 축구는 단지 건강만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찬양 드리며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복음을 전하고 세상의 평화를 이루기 위해 해왔습니다.




스포츠를 통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 한국


 축구로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이 되었고, 영광이고, 말씀 실천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조건을 보시고 세계에 알려지지 않았던 작은 대한민국에 각종 스포츠를 통한 축복의 역사를 허락하셨습니다.


한국은 첫 번째 1988년 서울 올림픽, 두 번째 2002년 한일축구월드컵 ,세 번째 2011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 대회, 네 번째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을 개최하게 되어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러시아, 일본에 이어 세계 6번째로 세계 4대 스포츠 행사를 모두 유치한 ‘세계 4대 스포츠 그랜드 슬램’ 국가로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국가 전체의 위상과 품격도 끌어올린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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