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龍鍚牧師 邀請演講會

신영기|8/7/2013|次數 9911

Translation :서심애

 ▲ 傳講話語的鄭龍鍚牧師


在梅雨如注的情況下,全羅南道光陽市光陽教會於過去的7月7日邀請恩師的老么弟弟鄭龍鍚牧師舉辦了演講會。


當天話語開始前,首先由長年部男性所組成的JoyStar男子合聲樂團以「碼頭的孤獨」、「我故鄉月明洞」及「聖地月明洞」等9首讚美歌曲讓現場氣氛high到高潮。

緊接著由鄭龍鍚牧師分享關於鄭明析牧師在海外宣教的模樣及所經歷的點滴故事,伴隨著照片予以說明了。把自己曾經在鄭明析牧師身邊一同宣教所感受到的恩師的愛與熱情,以充滿風趣的口吻分享出來。另外也分享在童年時期,恩師將村子中一位瘋人帶到家裡並以愛治療他的點滴故事。

緊接著繼續傳講有關生命管理及子女教育等各方面的話語。聆聽話語的過程中皆充滿歡笑及樂趣,因此就算過了3小時也渾然不知的地步,連一動也不動地集中在話語上。

當天也聆聽到鮮少聽過的鄭明析牧師相關的故事,再次更深刻地體會到主的愛及天的心情。

照片 - 박인수 / 신영기

 

 ▲ 以讚美和worship向主獻上榮耀的模樣

 

 

 ▲ 聆聽話語並專注的模樣


 ▲ 말씀 전하는 정용석목사


장마비가 줄기차게 쏟아지는 가운데 스승의 막내 동생인 정용석목사 초청강연회가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교회에서 지난 7월 7일 일요일에 있었다.

이날 행사는 장년부 남성으로 이루어진 조이스타 그룹사운드가 말씀 전 '부두의 고독','내고향 월명동', '성지땅 월명동에' 등 9곡의 찬양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정용석 목사는 정명석 목사가 해외에서 선교하셨던 모습들과 겪으셨던 일화들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었고 정명석 목사 옆에서 같이 선교하면서 느꼈던 스승의 사랑과 열정을 재치있게 전했다.  또한 어렸을때는 동네 미친 사람을 집에 데려와 사랑으로 치료해 주었던 일화도 전해 주었다.

이어서 생명 관리, 자녀 교육 등 여러 방면으로 말씀을 전해주었다. 웃으며 재미있게 말씀을 듣느라 3시간이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모든 성도가 미동도 없이 말씀에 집중하였다.

흔히 들을 수 없었던 정명석 목사의 일화를 들으면서 주님에 대한 사랑과 하늘의 심정을 더욱 깊이 깨닫고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사진 - 박인수 / 신영기
 

 

 ▲ 찬양과 워십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리는 모습

 

 

 ▲ 말씀을 듣고 환호 하는모습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naver
  •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