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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不論你我
若有人從
死亡之中
拯救我們
豈不應該
愛著那人
且要相信
也要跟隨
並要拯救
芸芸眾人
九死一生
被救活後
庸庸碌碌
竟然只為
自己而活
時機到時
死亡之日
將會來臨
等到那時
才想尋找
神與救主
人因愚昧
如此過活
無知無視
冷淡無情
如今時機
都已過去
我能如何
他們只能
按照所行
走向結局
<2013年 1月 朝恩聲音 鄭明析牧師 '都是這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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