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목사_정명석 목사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대행진

2015~2026 12년간의 설교 말씀으로 본 영 휴거의 역사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에서 3월 16일은 섭리 역사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날입니다. 본래 이 날은 선교회 내에서 복음 역사의 시작을 기리는 ‘생명의 날’로 기념되어 왔으나, 2015년 이후 ‘휴거 역사의 날’로 격상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휴거’라 하면 구원받은 자의 육신이 천국으로 올라가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선교회가 정의하는 휴거는 영으로 다시 오신 예수님과 새 말씀, 새 시대를 만나 인생이 새롭게 시작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휴거된 자의 영은 영계의 천국으로 향하고, 육신은 지상에서 차원 높인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매년 휴거 역사의 날마다 전 세계 선교회 회원들은 각자가 복음을 통해 인생에 새로운 전환을 맞이한 것을 기념해왔습니다. 이날은 월명동 자연성전에 모여 말씀과 예술, 화동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리지요. 2015년 이후 선포된 말씀들은 여러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섭리 역사가 차원 높여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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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16일 충남 금산군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5만여 명의 교인들이 '휴거 역사의 날'을 맞이했다.



■ 2015년: 하나님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새롭게 시작하다


2015년 3월 15일, 대언자를 통해 전한 주일설교 ‘새롭게 해라’에서 정 목사는 “새로운 마음, 새로운 방법, 새로운 차원으로 전환해야만 형통과 승리의 길이 열린다”며, 과거의 방식에 안주하지 말고 새롭게 전환해야 함을 명확히 했습니다.
이후 3월 22일 설교에서는 휴거를 이룬 사람으로서 삼위를 향한 사랑을 지키고, 생각과 시간을 허비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차원 높여 변화를 이룰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16년: 실천으로 더 차원높은 휴거의 삶을 이루자


정명석 목사는 새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때에 따라 이뤄오신 역사를 설명하며, 지금 이때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극적으로 이뤄지는 시기임을 강조했습니다. 휴거는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할 때 비로소 능력이 나타나며, 행함이 없으면 휴거의 길도 멈추게 됩니다. 따라서 어떤 이유도 대지 말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즉시 실천함으로써 차원 높은 휴거의 삶으로 나아갈 것을 독려했습니다.



■ 2017년: 성삼위와 형제를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3월 12일 주일 설교를 통해 휴거를 이룬 삶에 대한 자부심을 일깨웠습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과 마태복음 22장 36~40절 말씀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과 이웃을 온 마음 다해 사랑하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완성임을 전했습니다.



■ 2018년: 부활의 삶 선포


2018년은 정명석 목사가 10년의 시련을 이기고 이 시대와 민족을 위한 조건을 모두 세운 해이기도 합니다.
정 목사는 휴거가 종교 역사 시작 6,000년 만에 하나님의 인간 창조 목적이 실현된 것임을 선포하며, 이제는 모든 시련을 이기고 하나님 안에서 자유롭고 기쁜 '부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9년: 이긴 자들의 자부심


정명석 목사가 처음으로 직접 공식 석상에서 나서 그 동안의 환난과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의 승리를 선포한 날입니다. 이제는 주님을 단순히 따라오는 단계를 넘어, 주를 모시고 함께 역사를 펴나가는 능동적인 신앙의 자세를 가져야 하며, 앞으로 어떤 상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당부했습니다.
또한 대형 사고에서 살아남은 한 해외 교인의 사연은 '하나님의 신부'로 변화된 인생의 귀함을 실감 나게 깨우쳐주었습니다. 정 목사는 휴거의 삶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깨닫고 항상 감사하고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0년: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비대면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정 목사는 하나님이 매 시대마다 중심 인물을 택해 조상 때부터 예비하시고 뜻 가운데 이끄신 것처럼, 새 역사에 모인 사람들 또한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 아래 인도된 귀한 존재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새 역사를 만난 휴거된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무한한 가치를 온전히 깨달아야 비로소 이상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 2021년: 성경에 예언된 천 년 혼인잔치의 실체, 드러나다


세계적 팬데믹 속에서도 정명석 목사는 매일 말씀에 따라 차원을 높여 더 새롭고 웅장한 사랑의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다른 종교는 사랑이 말씀보다 크다고 하지만, 우리는 사랑 이전에 말씀이다."라며, 아담과 하와가 말씀을 잃어 사랑을 지키지 못했던 과오를 경계했습니다. 온전한 진리 위에 세워진 사랑만이 변치 않는 휴거를 완성합니다.



■ 2024년: 에덴에서 뻗은 역사의 바통을 이어나가다


환난을 거치고 4년 만에 회원들이 월명동에 집결했습니다. 정 목사는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의 '공중 휴거'가 육신이 지구 상공으로 부상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 말씀을 듣고 구름처럼 모여든 성도들 가운데 이끌려 주를 영접하는 것임을 풀이했습니다. 또한 기성 기독교 교단이 예수님의 육신 부활과 육 재림을 외치는 가운데, 영으로 재림하신 예수님을 맞이하고 그와 함께 펴온 섭리 역사를 설명했습니다.



■ 2025년: 휴거 역사의 날 10주년, 비바람 속에서 피워낸 창조목적


휴거 역사의 날 10주년을 맞이한 시점, 이례적으로 비바람이 몰아친 날씨는 섭리 역사의 시련을 상징하는 듯했습니다.
정 목사는 기성 교단이 문자적으로 해석해온 휴거의 실체적 의미를 재정립하고, 월명동 자연성전에 깃든 사연을 통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실현된다는 확신을 심어주었습니다.



■ 2026년: 휴거의 삶으로 이루는 평화의 이상세계


올해 행사에서 정 목사는 하나님이 시대마다 중심 인물을 통해 인간과의 관계를 격상시켜 오셨음을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역사 끝에 예수님을 보내시어, 그를 믿는 이는 하나님의 종에서 자녀로 거듭났습니다. 그러나 당시 율법 지도자들은 자신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예언이 정작 예수님을 통해 실현되었음을 깨닫지 못했고, 그 영적 무지는 2,0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의 중동 전쟁 등 지구촌의 비극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못한 종교적 분쟁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지적하며, 조속한 종식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고 당부했습니다.

정명석 목사가 가르쳐 온 휴거는 시한부 종말론이 아닌, 그리스도의 성품과 정신으로 자신을 만들어가는 실질적 삶의 변화에 초점을 둡니다.
정 목사가 가르쳐온 인간의 가장 가치 있는 도전은 바로 '삼위일체를 최고로 사랑하는 삶‘입니다. 이 휴거의 도전은 앞으로 천 년 동안 이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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