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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我
好像總是
獨自一人
但並不是獨自一人
天與我
良人與我
我們總是在一起
不會獨自走
歲月也總是
跟我一起走
所以我不會
感到孤獨與寂寞
<2007年 12月 朝恩聲音 鄭明析牧師 '並不是獨自一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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