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靈感的詩] 一副身軀

21/6/2017|次數 10344

Translation : Levi Wu

 

 


倘若相愛

即或是兩副身軀

仍會成為一副身軀


倘若憎恨

即或是一副身軀

仍會變成兩副身軀


所謂真愛

是即使為二

仍成為一


若餵食

愛之蜜

連已死的愛

亦會活過來


 <2011年 5月 朝恩聲音 鄭明析牧師 '一副身軀'>

 

 


 사랑하면
 두 몸이라도
 한 몸 되고
 
 미워하면
 한 몸이라도
 두 몸 된다
 
 참사랑은
 둘이 있어도
 한 몸이다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죽은 사랑도
 살아난다


 <2011년 5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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