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
정명석 목사
말씀
영상
간증
뉴스
글동네
칼럼
카툰&포토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정명석 목사_영감의 시
봄은 와
이른 봄에 피는 꽃은
이미 피어 버렸는데
눈보라가 치는구나
차가운 눈
꽃잎에 닿으니
피던 꽃
움츠리고 마는구나
조금 있으면
꽃향기 풍기고
벌꽃나비 날아올 무렵이건만
눈보라 친다고
피던 꽃이
그저 움츠리고만 있으랴
꽃샘추위
너를 보고 시기가 나
강풍 친다 하지만
나와 같이
놀고 싶어서인가
하노라
<2013년 3월 조은소리 정명석 목사의 '꽃샘추위'>
{WriterName} {Body} {Date}
{CommentBtn}{CommentCount}{GoodCount}
(0/250) 등록 취소
승패
374,3881423
들국화
47,5251021
행복 세월
45,057617
부모사랑
68,650915
생활 천국
95,7262226
확실히
49,21612122
생각
45,15311012
一副身軀
48,8991078
純金的愛
41,28712318
熱騰騰的
39,2538519
기독교복음선교회 ‘휴거 역사의 날’, 멈추지 않는 휴거...
52801
정명석 목사의 시 ‘의인의 삶’, 어떻게 탄생했나
4,72848
정명석 목사, 80여개 종교 탐방 이후 독자 노선을 선...
11,39324
정명석 목사의 종교탐방…천주교, 개신교에서 통일교까지 ...
6,60955
JMS엔 왜 이렇게 여성 지도자들이 많나요?
31,096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