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_한줄 멘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만큼은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 만큼은

우러러보고 그리워해야 된다.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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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3/4/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