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_보도자료

청년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세대 맞춤형 말씀으로 공감 이끌어

- 삶의 지혜와 성공비법도 담겨 있어 눈길...신앙의 도약 다짐하는 계기
- 기독교복음선교회, 2025년 월명동 하계수련회 ‘새역사 이상세계’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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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 대학부 교인들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술 무대를 통해 하나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는 2025년 하계수련회를 ‘새역사 이상세계’라는 주제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수련회는 연령과 부서별 특색에 맞춘 프로그램과 말씀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으며, 교인들에게 신앙의 도약을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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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회 장년부 교인들은 각자의 재능을 살린 전통무용, 찬양, 오케스트라, 방송댄스 무대로 은혜와 열기를 더했다.

부서별 특화된 말씀… “행해야 이상세계를 이룬다”
수련회에서는 정명석 목사의 말씀이 부서별 교역자들을 통해 대언되었다. 정 목사는 “단순히 하나님께 기도만 해서는 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온전히 행해야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일상에서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하며 신앙뿐 아니라 일반적인 삶에도 도움이 되는 지혜와 성공의 비법을 전했다. 예컨대, 시간을 귀하게 여기고 빠르게 움직이며 완벽을 기해야 신앙과 삶 모두 성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교인들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양육하고 부모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방법론을 전했고, 50대 이상 교인들에게는 건강을 지키는 법과 관리의 필요성을 특별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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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회 교인들은 월명동 자연성전에 펼쳐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맑은 날씨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은혜를 느끼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뭄 지속됐는데 수련회 직전 폭우 쏟아져...월명호서 물놀이 진행
행사를 준비한 관계자는 “교인들이 깨끗한 물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월명호 물을 빼고 청소를 했으나 가뭄으로 비가 오지 않아 어려움이 컸다”며 “비용 문제로 물차를 불러올까 고민하며 기도했는데, 수련회 직전 기습적인 폭우가 내려 월명호가 가득찼다”고 전했다. 당시 월명동은 가뭄이 이어지던 시기였으며, 수련회 직전 쏟아진 폭우에 교인들은 “하나님께서 도우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수련회에 참가한 한 장년부 교인은 “매번 수련회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느껴진다. 월명동 잔디밭에서 말씀을 듣고 행사가 끝나자마자 비가 내렸다”며 “맑은 날, 비 오는 날 등 다양한 날씨를 보여 주시며 때에 따라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큰 은혜를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교회 관계자는 “부서별 특색에 맞는 프로그램과 말씀을 통해 교인들이 삶 속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했다”며 “말씀을 온전히 행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진정한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전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계수련회는 국내외 교인들이 함께한 가운데 7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한 달 반 동안 하루 일정으로 각 부서별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기사원문 : [한강일보] http://www.hangg.co.kr/news/view.php?idx=10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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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9/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