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_사연을 담다

Testimony 14.릴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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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정말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대가족이었어요.

그리고 매주 교회에 다녔습니다. 교회 밴드에서 피아노 반주도 했어요.


제가 고등학생 때 저희 아빠가 성경공부를 다시 가르치게 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 공부가 내 신앙에 더 자신감을 줄 것”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도 참여하기로 했어요.

그 성경 공부를 듣게 되었고, 기독교에 대해 더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 성경 공부 프로그램을 들은 뒤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성경공부가 신앙에 확신을 주지 않았습니다.  

기본 신앙과 성경의 역사에 대해 배웠는데, 하나님이나 예수님에 대해 배웠어도 저는 그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성경공부를 통해서 사람에게는 육, 혼, 영이 있다고 배웠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뒤에 정말 궁금했습니다.


'혼과 영이 무엇일까?'

'혼과 영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혼과 영은 무엇을 하는걸까?'


그 성경공부에서는 영과 혼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감정적인 생각, 즉 감정 혹은 자신이 하는 생각이고, 이성적인 생각과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배웠던 사실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하면 그 생각은 저의 혼인가요? 아니면 영인가요?

그리고 제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어디로 가게되는 것일까? 그 곳에 어떻게 가게되는걸까?'

'내가 천국에 100% 간다는 것을 어떻게 확신을 할 수 있는걸까?'

 

그 부분이 저에게 가장 중요했습니다. 천국이 아니라면 지옥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해가시죠?


저는 정말 천국에 가고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수업을 통해 실제로 배운 것과 많은 크리스천과 대화하며 배우게 된 것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는 것과 성경이 말이되지 않아도 무조건 믿어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 우리는 예수님만을 믿고 어떻게든 의인의 삶을 살아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 부분에만 의지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의식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존재 하신다는 것만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어차피 답을 찾을 수 없으니 성경을 더 이상 읽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한 성경을 읽게되면 답을 찾을 수 없는 궁금한 점을 더 발견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 읽기를 그만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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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운이 좋게도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이 저에게 한국인이신 정명석 목사님의 성경공부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그리고 정명석 목사님의 성경공부를 통해 모든 질문들의 답을 얻었습니다.


저는 정말 놀랐습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이야기를 제대로 알고, 그 이야기가 왜 일어났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그 때 어떠한 생각을 하셨는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있다니.

또한 정말 자세하게 혼과 영은 무엇인지, 혼과 영은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그리고 육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천국에 관해서도요.


제가 기독교복음선교회(jms)에 오기전에 저는 매일

“글쎄, 천국은 넓은 공터에 잔디가 많고 나무 몇 그루와 정말 좋은 사람들이 걸어 다니고 있을꺼야”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이 성경공부를 배웠을 때, 천국에 간다는 것은 하나님과 정말 가까이 매일 함께 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나는 그렇게 못해. 나는 가끔 정말 부정적인 사람인걸. 나는 다른사람을 질투도 해. 나는 천국을 망쳐버리고 말거야”


하지만 정명석 목사님이 전해주시는 설교, 잠언 그리고 다른 가르침들을 통해서 저를 어떻게 바꿀수 있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성격을 어떻게 바꿀수 있는지 배웠고, 생각을 바꾸는 방법, 저의 태도를 바꾸는 방법 그리고 어떻게 하면 상상도 못 할 만큼의 사랑을 하나님께 받는 사람, 받아 마땅한 사람이 되는지에 대해 배웠습니다.

 

그리고 매일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정말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님과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는지도요.

또, 이를 통해서 저는 다시 성경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해가 됩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이해가 됩니다.

그 성경공부는 제가 성경과 세상을 보며 생각했던 모든 질문들을 풀어주었고 제가 보았던 크리스천들이 가지고 있는 답 없는 문제들에 답을 주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제 마음속 깊숙히 정말 매일 알고 싶었던 것, 하나님의 마음을 정말 깊은 이해로 가르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있는 일들이 일어날 때 무슨 생각을 하셨는지 그리고 그 분께서 지금 이 세상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제 삶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이 모든 것을 알고 저의 평소 행실을 통해 사랑을 보여 드리며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는 정말로 하나님과 매일 함께 살고 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의 삶은 완전히 변화됐습니다.

길을 걸으며 하나님과 대화하다가 그 분에 대해 무언가를 깨달았을 때, 너무 환하게 웃어 미친사람처럼 보일까봐 스카프로 얼굴을 가려야 할 때도 있습니다.

 

저는 기독교복음선교회(jms)를 만나서 정말 행복합니다.

저와 같은 것을 느끼실 분들이 많은 것을 압니다.

그 분들이 이 말씀을 들으면 정말 행복해 질 것이라는 걸 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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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19/2/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