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wave] JMS基督教福音宣教會進行15天的「 神的日子」節期

운영자|27/1/2015|次數 10306

Translation :Levi Wu

以歸榮耀給 神喜悅地開始新年


 

 ▲基督教福音宣教會 神的日子全國長年部活動景象


唯有藉由愛著 神來獻上的讚美以及愛的榮耀,才能讓 神喜悅。
 
基督教福音宣教會(總裁鄭明析)在2015年新年時期,藉由向 神獻上讚美與榮耀,喜悅地開始了這一年。
 
從1日到15日連續15天進行「 神的日子」是宣教會慣例的新年慶典活動,今年也不例外。
 
包括韓國的世界各國會員在教會與自己的住處度過了讚美 神榮光的時間。也在忠清南道錦山郡的自然聖殿,喚醒清晨來向 神不間斷地獻上愛的讚美聲音。大學部、青年部、長年部輪番來到,一起參與了屬於 神的節期。
 
宣教會的創辦人鄭明析總裁實踐出唯有愛 神、唯有把感謝與愛與榮耀獻上給 神的生活同時以行動表現出來。他的生活是首先察看 神的內心、按照 神的旨意去做而成的生活。按照 神的盼望去從事生命救援的事工;按照 神的吩咐拯救生命;愛 神並獻上榮耀如此來展開事工。
 
針對「 神的日子」節期活動,鄭明析總裁說:「 神現在也是注視著地球村每一個人,同在並保守幫助,絲毫沒有改變。所以應該要向 神獻上愛、獻上榮耀,如此才是合宜。」並勸勉說:「在歸榮耀給 神的 神的日子中,要更有意義地度過。」


原文出處: :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06180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새해 열다


 

 ▲ 기독교복음선교회 하나님의 날 전국 장년부 행사  모습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는 찬양과 사랑의 영광만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다.
 
기독교복음선교회(총재 정명석)는 2015년 새해에도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드리며 기쁨으로 한 해를 열었다.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 연속된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는 이 선교회의 신년행사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에도 어김없이 진행됐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회원들이 교회와 각자의 처소에서 찬양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시간을 보냈다. 충남 금산군에 있는 자연성전에서도 새벽을 깨우며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담은 찬양의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캠퍼스, 청년부, 장년부 등 각 부서별로 이곳을 찾아 함께 하나님의 절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 선교회 설립자 정명석 총재는 오직 하나님 사랑, 오직 하나님께 감사와 사랑과 영광 드리는 ‘삶’을 실천하며 행동으로 보여줬다. 그의 삶은 가장 먼저 하나님의 의중을 살피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 왔던 삶이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생명구원 사업을 하며, 하나님이 바라시는 생명들을 살려 하나님을 사랑하며 영광 드리게 하는 사역을 펼쳐왔다.
 
정명석 총재는 ‘하나님의 날’ 절기 행사와 관련해 “하나님은 지금도 지구촌 한 명 한 명을 다 살피고 함께하고 지키고 돕는다. 변함없이 그러하셨다. 그러니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함이 마땅하고 영광 드림이 마땅하다”며 ”하나님의 날, 하나님께 영광 드리며 이 기간을 더욱 보람 있게 보내라”고 권면했다.


기사원문 : http://www.newswave.kr/sub_read.html?uid=30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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