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2016年R通英雄」活動中成為信仰英雄

주미소짱|9/6/2016|次數 5558

Translation :Levi Wu

 

 ▲ 在月明洞運動場上成為一體來執行跳繩任務的國高中學生們


延續去年開始的「R通英雄」,今年進行了第二屆的活動。在5月底炎熱的天氣當中,湧入月明洞的全國各地國高中學生們熱情地一起成為像夏日太陽一樣炙熱的2016 R通英雄!


以國高中學生青少年為目標,本次的「R通英雄」活動於5月28日禮拜六在月明洞到城隍里隆重進行。從全國各地聚集過來月明洞的青少年們約2,400人,200名是目前才開始信仰生活,第一次來月明洞的青少年們。

 

 在月明洞各處任務站執行任務的模樣


在身處大自然中執行任務並獲得樂趣的月明洞各處,設置了各個任務站,透過執行任務的過程,可獲得星星貼紙一枚來以完成任務,如此進行活動。特別這次的主要重點與鄭明析牧師平常強調的「在月明洞各處深刻地與聖三位見面」的精神相符,以月明洞運動場為基本再加上山行步道各處設置了任務站。透過參與這樣的活動,許多青少年們在大自然當中與聖三位深刻地見面,度過了這樣的時間。

活動執行小組在運動場中設置執行動態的任務,在山行步道上則是設置靜態的、讓他們可以鑑賞自然而與聖三位深刻地見面的與信仰相關的任務。覺得困難的信仰的事情,開心有趣地一點點靠近,讓執行任務的青少年們喜悅地跟聖三位見面,讓人留下了深刻的印象。

特別在山行步道的任務站中,透過邊展示著鄭明析牧師向著聖三位而作的詩,邊試著讓大家自由地抄寫鄭明析牧師的詩等等來扮演讓信仰與文學連結的角色。

在生活的智慧、翻轉壞的成分、挑戰99秒、水運行時、在我裡面的節奏、老師的姿勢等36個任務站,於中午休息時,津津有味地品嚐由志願擔任志工的父母們提供的自製漢堡。因為去年的自製漢堡獲得爆炸性的人氣,所以今年再次地提供。此外,鄭明析牧師細心準備的各種點心和口糧餅乾也顯示出了鄭明析牧師對青少年們的關心與愛。

 

 在月明洞聖子愛之家舉行的「與R通英雄一起的Provice 第11回 Showcase公演」

R通英雄闖關活動的結尾是以「與R通英雄一起的Provice 第11回 Showcase公演」來進行的。最重要的是以獻給聖三位的火熱讚美舞台來進行,更引發了感動的回應,讓一些青少年流下了眼淚。對著聖三位靜靜讚美的曲子,讓十幾歲的孩子們引發共感,扣人心弦的歌曲打造了信仰與音樂和諧呈現的舞台。
 


 

有個青少年在參加R通英雄和Provice Showcase之後得到「我以為信仰是老人家的玩意,也以為是跟自己無關的東西。都不知道有這麼多有趣地度過信仰生活的朋友呢。我也要嚐試著對 神的事情多加關心」的感想。還有一個學生說:「如此透過很帥氣的自然,讓我在當中思想起 神的這種活動,我是第一次經驗。更多地感受到了 神。很感謝。」如此說出了他的感受。


希望跟隨著倡導信仰是「平常生活所做的事」的基督教福音宣教會的精神,能有更多人可以成為在平常就愛著聖三位的人。信仰並不是跟生活有差距的事情。在生活中與聖三位見面並愛著聖三位,是基督教福音宣教會鄭明析牧師的話語和精神發出光芒的寫照。


[照片來源]Star照相局


 

 월명동 운동장에서 하나되어 줄넘기 미션을 수행하는 중고등학생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된 ‘2016 알통영웅’ 행사에 다녀왔다. 5월말 뜨거운 열기에 전국 각지에서 월명동으로 모여든 중고등학생들의 열정이 더해져 한여름의 태양같이 뜨거웠던 2016 알통영웅!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알통영웅’ 행사는 5월 28일 토요일, 월명동에서 성황리에 진행이 되었다. 전국 각지에서 월명동으로 모여든 청소년들은 약 2,400명이었으며,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여 월명동에 처음 온 청소년들도 200명 정도 참여하였다.

 

 월명동 곳곳에 마련된 곳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


마음껏 자연을 즐기며 월명동 곳곳에 마련된 포스트들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별 스티커를 받아 미션을 완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행사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주 포인트가 되었던 것은 정명석 목사가 평소 강조하였던 ‘월명동 곳곳에서 성삼위를 깊이 만나자’는 취지에 맞게 월명동 운동장을 기본으로 하여 산책로 곳곳에 마련되어 있었던 포스트들이었다. 이것을 통해 행사에 참여한 많은 청소년들이 성삼위를 자연과 함께 깊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 진행팀은 운동장에서는 좀 더 역동적인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고 산책로 등에서는 조용히 자연을 감상하게도 해주었으며 성삼위를 깊이 만날 수 있는 신앙과 관련된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신앙이라는 것에 조금 더 즐겁게 재밌게 다가갈 수 있는 미션들을 수행하게 해주며 청소년들이 즐거움으로 성삼위를 만나게 해주었던 것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산책로 포스트 중에서는 정명석 목사가 성삼위를 향해 지은 시를 일부 보여주며 정명석 목사의 시를 자유롭게 이어 적어보는 등 신앙과 문학까지도 이어주는 좋은 역할을 해주었다.

생활의 지혜, 나쁜 성분을 뒤집어라, 도전 99초, 물 이고 달리기, 내 안의 리듬, 쌤쌤 포즈 등 총 36개의 포스트가 운영되었으며 점심 식사로는 자원봉사를 지원해준 부모님들을 통해 준비된 수제 햄버거 등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지난 해 수제 햄버거의 폭발적 인기에 힘입어 다시 올해도 제공되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정명석 목사가 꼼꼼히 준비해준 여러 간식과 건빵 등은 청소년들을 위한 정명석 목사의 관심과 사랑을 알 수 있었다.

 

 월명동 성자 사랑의 집에서 진행된 '알통영웅과 함께하는 프라비스 11th 쇼케이스 공연' 모습

알통영웅 부스 관련 행사가 끝난 뒤, ‘알통영웅과 함께하는 프라비스 11th 쇼케이스 공연’도 이어 진행되었다. 무엇보다 성삼위를 향한 뜨거운 찬양은 무대가 진행될수록 더욱 감동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어떤 청소년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성삼위를 고요하게 찬양하는 곡부터 10대도 공감할 수 있는 신나는 곡까지 신앙과 음악의 조화가 돋보였던 무대였다.

 


 

알통영웅과 프라비스 쇼케이스를 마치며 한 청소년은  “신앙을 고리타분한 것이라고만 생각했고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재밌게도 신앙생활을 하는 친구들이 많은지 몰랐어요. 저도 한 번쯤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 가져보려고 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른 학생도 “이렇게 멋진 자연에서 하나님을 생각나게 하는 행사는 처음이에요. 하나님에 대해 많이 느끼고 갑니다. 감사해요.” 라며 느낀 점을 이야기했다.

신앙은 ‘평소 생활 가운데 하는 것’이라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정신 따라 평소 성삼위를 사랑하는 자들이 많이 생기나길 바란다. 신앙은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다. 삶 속에서 성삼위를 만나고 사랑해야 한다는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목사의 말씀과 정신이 빛을 발한 행사였다.


[사진 제공] 스타 사진국


이전 1/1 다음
  • 고객센터
  • 사이트맵
  • 이용약관
  • cgm
copy
  • naver
  • 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