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美術慶典「架起帆吧!」展示會於月明洞聖子愛之家隆重舉行

운영자|19/6/2015|次數 9266

Translation :Levi Wu

 

2015年5月2日,與花女王慶典一同開幕的攝理美術慶典,到5月17日止共16天,在月明洞聖子愛之家二樓的小會議室展出「架起帆吧!」公開徵展的得獎作品。


今年鄭明析牧師傳講了「生命的帆」的話語,其中提到:「主是『生命的帆』、『希望的帆』、『真理的帆』。航行人生的海時,在「名為自己的船」上架起「主的帆」吧」,這樣才能達成夢想,得到寶藏,得到幸福,享受成就感,愛、智慧和運勢也都會來到。因此,要把名為<主>的帆插在「內心和想法的中心」,也插在「生活中」,而能輕鬆舒服地過人生並得勝。」


據此,在月明洞自然聖殿以「架起帆吧!」為主題,舉辦了首次攝理美術慶典,成為了攝理之帆的慶典。


 

 


提交作品的會員,韓國有186人,海外12國(日本、台灣、香港、馬來西亞、新加波、菲律賓、越南、蒙古、美國、加拿大、英國、紐西蘭)有69名,共計255人、261件作品參展。參展者中也有主修美術的人,但大多數為非主修美術的一般會員,而且從國高中學生到60多歲的長者,涵蓋不同的年齡層。

在如此眾多的關注和參與下,國內和海外會員的繪畫作品以75分(優秀作品9分加上入選作品 66分)成為獲獎作品。

在這次的參展作品中有許多有著特別的故事。其中一個故事是關於在準備這次參展作品時,向著天的愛活過來的獲獎者。他是從海外過來月明洞的日本會員。他為了傳道母親而和母親一起構想作品並繪製參展作品,父親也刻出了一個印在繪畫作品上的圖章。這次父母親也同時參與了在月明洞舉辦的開幕式和頒獎典禮。初次訪問月明洞的日本會員的父母得到聖三位愛的感動,同時也獻上了感謝和榮耀。

今年,為了不忘記不可以被遺忘的核心話語「架起帆吧!」並好好地刻在腦中,也為了達成空提,因此舉辦了美術慶典來向聖三位獻上無限的感謝和榮耀。

 

2015년 5월 2일, 꽃 여왕 축제와 함께 개막한 섭리미술대전은 5월 17일까지 16일간 월명동 성자사랑의 집 2층 소회의실에서 ‘돛을 달아라’ 공모전 입상작들을 전시하였다.

금년도 정명석 목사는 ‘주(主)는 ‘생명의 돛’이요, 희망의 돛, 진리의 돛입니다. 인생 바다를 항해할 때 ‘자기라는 배’에 ‘주의 돛’을 달아야 꿈이 이루어지고, 보화도 얻고, 행복도 얻고, 보람도 누리고, 사랑도 지혜도 운도 오게 됩니다. 그러니 <주(主)>라는 돛을 ‘마음과 생각의 중심’에 꽂고 ‘생활’에 꽂아 인생을 쉽게 편히 살고 승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라는 메세지가 담긴 ‘생명의 돛’이란 말씀을 전해주었다.

이에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돛을 달아라’라는 주제로 처음으로 섭리미술대전을 개최하였으며 , 섭리 돛 축제가 되었다.

 

 


작품을 낸 회원들은 한국 186명, 해외 12개국(일본,대만,홍콩,말레이시아,싱가폴,필리핀,베트남,몽골,미국,캐나다,영국,뉴질랜드) 69명으로 총 255명이 261점의 작품을 출품하였다. 출품자들 중에 미술 전공자도 있었지만, 대다수 회원들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회원들로 중고등학생부터 60대 장년층까지 다양한 계층이 지원하였다.

이처럼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국내외 회원들의 회화 작품 75점(우수작 9점과 입선작 66점)이 입상하게 되었다.

이번에 그림을 출품한 자들 중에는 특별한 사연들이 많았는데, 눈에 띄는 사연 중에는 이번 공모전으로 그림을 출품하면서 하늘을 향한 사랑이 살아나고 입상도 하게 되어 먼 해외에서 월명동에 오게 된 자들도  있었다. 한 일본 회원은 어머니를 전도하기 위해 어머니와 함께 작품을 구상하고 그림을 그려서 출품하였는데, 아버지도 그림에 찍을 전각을 파준 것이 사연이 되어, 부모와 함께 월명동에서의 개막식과 시상식에 참석하였다. 월명동에 처음 방문한 일본 회원의 부모님은 성삼위의 사랑에 감동하여 감사와 영광을 돌리기도 하였다.

금년도 잊어서는 안 될 핵이 되는 말씀, “돛을 달아라”라는 말씀을 잊지 않고 뇌에 새기며 휴거되도록 미술대전을 개최해주신 성삼위께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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