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寶─鄭明析總裁第11回個展「架起帆吧!」

운영자|12/5/2015|次數 9841

Translation :Levi Wu

 

 


構想美術館從3月15日起推出天寶─鄭明析總裁第11回個展「架起帆吧!」

聖子說:「今年一整年在航行人生的海、信仰的海時要乘著天的運勢。那運勢就如同船的帆、老鷹的翅膀、汽車的引擎。」「要把救援自己的人如同海上船隻的帆,插在腦中、內心中、想法中吧!」如此賜下了祝福的話語。

 

 


據此,鄭明析總裁以「架起帆吧!」為主題,生動地以老鷹當作船的帆來繪製了畫作。雖然無法以划槳航行,但是在架起帆後則可輕易乘風航行;就像這樣,當航行自己人生的船時,只要架起主的帆就能得到聖三位的力量而輕易航行人生的海。傳達這訊息的作品從現在起到9月25日止可在構想美術館觀賞。

館方希望透過這次的展示傳達「體會救援自己的人,並將那位樹立為自己的帆而達成勝利的人生」。


美術館開放時間

   - 平日:上午10點至下午5點30分(週三休館)

   - 週末:主日禮拜後到下午3點

 

 


구상미술관에서는 3월 15일부터 천보 정명석 총재의 11번째 개인전 「돛을 달아라」가 전시되고 있다.

성자는 “올 한해 인생의 항해, 신앙의 항해를 잘 하려면 하늘의 운을 타야 한다. 그 운은 배의 돛, 독수리의 날개,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하시며 “자기를 구원하는 자를 바다의 배의 돛과 같이 뇌에, 마음에, 생각에 달아라.”는 축복의 말씀을 주셨다.


 

 


이에 정명석 총재는 ‘돛을 달아라’는 주제로 독수리를 배의 돛으로 표현해 생동감 있는 작품을 그려냈다. 노를 저어 가는 것으로는 항해가 불가능 하지만 돛을 달면 바람을 타고 쉽게 항해를 할 수 있듯 자기라는 인생의 배에 주라는 돛을 달면 성삼위의 힘을 받고 쉽게 인생의 항해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들은 오는 9월 25일까지 구상미술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술관 측은 이번 전시를 통해 자기를 구원할 자를 깨닫고 그를 자신의 돛으로 삼아 승리하는 인생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IP. 구상미술관 이용 시간
  -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5시 30분(수요일 휴관)
  - 주말 : 주일예배 후 오후 3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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