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6屆希望之樹美術祭」於月明洞舉行

운영자|8/5/2015|次數 8500

Translation :Levi Wu

 

 

基督教福音宣教會為迎接兒童節,5月5日以全國國小生為對象,在聖子愛之家舉辦了「第6屆希望之樹美術祭」。


在開幕式中,鄭明析牧師說到:「身而為人,最重要的事情就是造就良善的思想和內心,要把血氣和壞脾氣改掉才可以。」也說因為兒童們就像好的果實一樣,所以要勤勞、振作精神來過生活。


 

 

美術祭的參與對象是全國國小所有年級的學生,只要是基督教福音宣教會的會員都可以申請。繪畫場所可在月明洞任何地方,體裁包括水彩畫、水墨畫等但沒有限制。


主題是「空提的喜悅和感謝」,天國黃金城、月明洞,或是自己生活中充滿空提之喜悅與感謝,以自己獨特的表現方式展現多樣性的創作。


在月明洞自然聖殿,也為了出來走走的大會參加者們和其家人、同伴們準備了美術體驗營、銀河水爵士舞團、兒童啦啦隊和首爾合唱團等豐富的活動。

 

 

기독교복음선교회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국 초등학생 대상 ‘제 6회 희망나무 미술제’ 를 성자사랑의 집에서 개최했다.

개최식에서 정명석 목사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생각과 마음이나 착하게 만들어야 하며, 혈기내고 화내고 그런것을 고쳐야 한다.’ 라고 하며 어린이들은 좋은 열매와 같으니 다 고치고,부지런하고, 정신 번쩍 차리고 살아야 한다고 전했다.

 

 

미술제 참가대상은 전국 초등학생 전체 학년으로 기독교복음선교회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했다. 그림 그리는 장소는 월명동 어디서나 그릴 수 있었으며, 수채화. 수묵화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치러졌다.

주제는 ‘휴거의 기쁨과 감사’였으며, 천국 황금성, 월명동, 혹은 내 삶속에서 휴거의 기쁨과 감사를 담아 자신 만의 표현 방식으로 다양하게 창작하였다.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회 참가자들과 가족 동반 나들이객들을 위한 미술 체험과 은하수 째즈단, 어린이 치어, 서울 합창단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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