滿溢著與天之間的故事,「第二屆基督教福音宣教會總裁盃全國男女排球大會」

운영자|14/11/2014|次數 8583

Translation :Levi Wu

 ▲ 比賽前聚集一起禱告的月明洞教會選手隊



10月25日在月明洞進行了第二屆基督教福音宣教會總裁盃全國男女排球大會。這次的大會,全國男女總共18隊,約有200名選手以著排球創造了與主之間的故事,並很開心地進行了比賽。



 

 


特別是男子組,由擁有去年開始信仰的中部隊排球選手的馬田教會隊與最具冠軍相的首爾主的教會進行了決賽。最後馬田教會在這次大會中獲得了優勝。

大會工作人員說:「這是一個按照鄭明析總裁平時所教導的,因著唯有進行把歸榮耀給 神的和平排球,比起比賽輸贏的結果更讓每個人都感覺到贏家的自負心的活動。」

活動當天天氣很好,不若預測的那樣,而是賜下了風和日麗的天氣,感謝 神在活動中的所有行程都與我們同在。

 ▲ 경기 전에 선수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월명동 교회 선수팀



제2회 기독교복음 선교회 총재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지난 10월 25일에 월명동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남녀 총 18개 팀이 참가하여 약 200여 명의 선수들이 배구를 함으로 주님과의 사연을 만들어 나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다.



 

 


특히 남자부에서는 작년에 신앙에 입문한 중부대 배구선수가 포함된 마전교회팀과 우승후보였던 서울 주님의 교회가 결승경기를 치렀다. 치열한 경기 결과 마전교회팀이 이번 대회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행사 관계자는 "정명석 총재의 평소 가르침대로 이기고 지는 것보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평화배구를 함으로서 경기결과에 연연하기보다 모두가 승리자라는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행사였다."고 전했다.

행사 당일 날씨가 좋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화창한 날씨로 함께 해주시며 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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