台灣明月教會, 火熱的見證大會「王牌見證人」

운영자|17/10/2014|次數 11864

Translation :Levi Wu

 

 

台灣明月教會為了讓會員們能成為個人英雄:聚集可以團體合作,分散可以自立,在今年八月進行為期四週的見證大會「王牌見證人」。


本次大會以寓教於樂、良性競爭和積極合作的方式進行。為了培養見證話語的能力、人才的發掘與養成,進而使每個人都能成為個人信仰英雄,共有20名會員一同參與。為了能更有體系地栽培會員的話語實力,故以不同的主題讓會員得到不一樣的挑戰,藉此與主一起寫下汗水和眼淚交織的故事。


此外,也透過評審兼導師的制度讓評審在過程中也一起帶著選手一起成長。透過此一制度,讓評審們為了養成指導者與講師而積極輔助,同時也給予他們建議和經驗。


 

 


關關精彩,讓人得到感動與感受聖靈歷史的大會!


第一關「我與主」,每一位選手回憶並分享與天之間最感動的故事,在這關每一位的故事都扣人心弦。


第二關「如何以魂體與主相通」扣著最夯的話題,從魂體的角色到如何使用都一一剖析。


第三關「空提的價值」則是喚醒我們對空提的感覺,每一個人的夢想一定都被包含在空提之中的!


最後一關「聖子主」---我們心目中的聖子主是怎麼樣的模樣呢?是人生的真導師、是最愛我們的一位、是能夠拯救我們脫離罪的綑綁的那一位……這些都是答案,在多如細沙一般的人群中,唯有他,最愛我們!


除了評審兼導師的制度外,在最後一關:見證聖子主,也採取TED的規模。進入到決賽的四強,每一個人都要別著夾式麥克風、背稿,並且以數位媒體的方式對台下的觀眾見證,是一個新興的呼喊方式。


 

 

只有愛人,沒有敵人:恩典充滿的比賽!


在初賽時敗部復活,最終成為呼喊冠軍的王裕賢弟兄說到:「這個冠軍是聖子主給所有男生Campus的,過去總是覺得男生在分享、見證自己的生活信仰部分比較弱,因為比起用說的,男生更容易在做的過程當中體會,但透過這次的比賽讓我能夠做到我以前都不敢做的事情,相信這是個開始不是結束。」

  

此次擔任評審的楊婷婷傳道師講到:「透過這次看見很多新星,也漸進性的養成人才,覺得很棒!聽見大家呼喊的樣式覺得很感動,過程中也讓每個人更加與主一對一了。」

  

應邀參與最終決賽的林輝川牧師也提到:「舉辦王牌見證人非常的棒,因為能夠讓弟兄姊妹去思考和構想而且能一起來參與這件事。若不是因為主的愛、 神的愛沒辦法這樣做。」


 

 

대만 명월 교회에서는 지난 8월 4주 동안 모이면 협력하고, 흩어지면 삶 속에서 신앙의 영웅이 될 수 있도록 '히든 카드 간증자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서바이벌로 진행되었고, 말씀 증거 능력 향상, 인재 발굴 및 육성 등 개인 신앙 영웅이 되기 위해 명월 교회 교인 중 20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뤘다. 더욱 체계적으로 회원들의 말씀 실력을 키우기 위해 관문마다 주제를 다르게 해서 색다른 도전을 하게 했으며, 이를 통해 주님과 함께 땀과 눈물이 얽힌 이야기를 써 내려가면서 신앙이 크게 성장하게 되었다.

또한, 심사 겸 멘토 제도를 통해 각 멘토가 참가자들을 이끌어주며 함께 성장해 나가게 했다. 특히 멘토 제도를 통해 지도자와 강사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와주었으며, 자신의 경험과 간증을 전해주면서 서로 깊이 이해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관문마다 큰 감동과 성령의 역사를 느끼게 된 대회


1차 관문에서는 "나와 주님”이란 주제로 열렸다. 하늘과의 사연 중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이야기들을 회상하며 발표하였다. 각자 하늘과의 사연을 들으면서 하늘과의 사랑을 느끼며 큰 감동을 하게 되었다.


2차 관문에서는 “혼체로 어떻게 주님과 교통하는가?”로 혼체의 역할부터 어떻게 사용하는지까지 세세하게 쪼개어 증거하였다.


3차 관문인  “휴거의 가치”에서는 모든 이들의 꿈은 반드시 휴거에 속해 있어야 한다는 휴거의 감각을 깨워주었다.


마지막 관문안 4차에서는  “성자 주님"으로 진행되었다. 이 주제를 통해 대회에 참석한 자들뿐 아니라 관객까지 '성자 주님은 인생의 멘토, 우리를 구원시켜주시는 분,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분' 이라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TED 형식을 본뜬 결승전에서는 3차 관문을 거쳐 남겨진 4명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열정을 다했으며,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관중들에게 증거함으로 새로운 방식의 강의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사랑만 있고 적은 없는, 은혜 충만한 대회!


패자 부활전에서 살아나 대회 우승을 차지한 왕위센 회원은 “이번 우승은 하나님께서 모든 남자 캠퍼스에 주시는 것이다. 남자는 말보다 해보면서 깨닫기 때문에 자기 신앙생활을 간증하는 게 약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이전에 못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야오관인 회원은 단상에 오르기 전에 정말 가슴에 불을 느꼈으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더 깊어졌다고 고백했다.

그때 당시 심사를 맡았던 양팅팅 전도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운 신예들을 볼 수 있었어요. 인재를 키운다는 것은 최고입니다! 여러분들이 외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어요. 과정 중에 주님과 더욱 1 : 1의 관계가 되게 해주었어요.” 라고 말했다.

마지막 결승전에 함께 참석한 림휘천 목사는 주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할 수 없었다며 감탄과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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