德州休士頓 老鷹教會:愛的聖誕節

rjyonghi|2/1/2014|次數 9129

Translation :서심애

德州休士頓老鷹教會:愛的聖誕節



過去12月21日, 是老鷹教會慶祝聖誕節的一天。迎接到「耶穌與聖子的愛的聖誕節」, 全體教友與新生們齊聚一堂舉辦創意表演大賽, 一同分享美食饗宴, 彼此分享主的愛, 如此度過一段時光。大學部自編一部名為「冬季聖地」的音樂劇, 劇情是由兩個小孩傳福音, 如此度過一個有意義的聖誕節。如此透過音樂劇演出呈現。

 

 

透過這一部創作音樂劇, 大學部想要傳達的訊息是:聖誕節不是交換禮物的日子, 而是應該要與左右鄰舍分享主的愛, 是這樣的日子。

 

 

緊接著由家庭局搭配銀河水小朋友們的樂器演奏, 帶來聖誕組曲的合唱。之後則以一首「修女也瘋狂」的主題曲「I will follow Him」做結尾。

接下來的節目是由青年部根據「叮叮噹」編出全新、輕快的啦啦隊舞蹈, 最後則是觀賞由國高中部製作的影片「耶穌的生涯」。透過影片的觀賞, 藉此讓國高中部會員們重新對耶穌的生涯以及當時被世人誤會、受到迫害而去世有所認知。同時也讓他們學習到:生活在當下的我們, 應該要以這樣的歷史為借鏡, 以免再次失手。

節目的最後, 所有與會者一同以讚美向 神獻上榮耀。針對聖誕節真正的意義, 牧師也再次透過話語傳達「聖誕節是慶賀耶穌的生日, 同時也是將榮耀歸給聖三位的日子」。



撰文:Maria Paola Martin
照片:Crystal Leibas




텍사스주 휴스턴 독수리교회: 사랑의 크리스마스



지난 12월 21일은 독수리교회의 크리스마스 축제의 날이였다. 예수님과 성자 사랑의 성탄절을 맞아 전 교인들과 신입생들이 모여 장기자랑, 잔치음식을 나누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부에서는 두 어린이가 복음을 전하며 성탄절을 의미있게 보내고자 하는 줄거리의 뮤지컬 "겨울의 성지"를 준비했다.

 

 

이번 창작 뮤지컬에서 보여주고자 한 대학부의 메세지는 크리스마스가 선물을 주고받는 날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는 날 이라는 것 이였다.

 

 

이어서 가정국에서는 은하수들의 악기연주에 맞추어 성탄절 캐롤 메들리를 합창했고 마지막으로 '씨스터 액트'의 명곡 "I will follow Him" 을 부르며 끝을 장식했다.


다음 순서는 청년부의 '징글벨'에 맞춰 새롭게 안무된 신나는 응원이 있었고, 마지막으로 중고등부에서 만든 예수님의 생애에 관한 비디오작품 감상시간이 있었다. 중고등부들은 그동안 예수님의 생애와 그당시 세상으로부터 오해와 박해를 받으며 살다가신 삶에 대해 재인식하는 시간을 갖았고 그런 역사를 거울삼아 오늘을 사는 우리들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끝으로 이날 참석한 모두는 삼위에게 찬양 영광을 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담임 목사님은 성탄절이 예수님의 생신을 축하드리며 구세주를 보내주신 삼위께 감사영광을 드리는 날이라는  참된의미에 대해 다시한번 말씀을 전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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