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的證道話語] 原諒

웃는얼굴 | 1/2/2015|次數 12347

 

 


[話 語] 鄭明析 牧師

[本 文] 

馬太福音18章21-22節

21) 那時,彼得進前來,對耶穌說:「主啊,我弟兄得罪我,我當饒恕他幾次呢?到七次可以嗎?」

22) 耶穌說:「我對你說,不是到七次,乃是到七十個七次。


路加福音6章37節

37)「你們不要論斷人,就不被論斷;你們不要定人的罪,就不被定罪;你們要饒恕人,就必蒙饒恕 

路加福音7章47節
47) 所以我告訴你,她許多的罪都赦免了,因為她的愛多;但那赦免少的,他的愛就少。」

路加福音11章4節
4) 赦免我們的罪,因為我們也赦免凡虧欠我們的人。不叫我們遇見試探;救我們脫離凶惡

路加福音17章3節
3) 你們要謹慎!若是你的弟兄得罪你,就勸戒他;他若懊悔,就饒恕他。


哈利路亞! 願各位身上都充滿永恆聖父 神的愛以及聖子的平安。

去瞭解就會發現,人們再度過人生時,「不瞭解的東西」實在太多了。

如果對方犯錯而對自己造成「損害」,人們就會責備、發火,如此說話並對待。


想到弟兄犯錯而對自己造成損害的部分,

就無法不責備,也無法不發火。
即使如此,也不要去在意「那些部分」,而是要如同聖子和主原諒了自己那般,
自己也要完全原諒弟兄並說:「再也不要這樣了,好好做吧!」要這樣才可以。

不要審判<弟兄的罪>。

這樣是把法官──「 神、聖靈和我聖子」晾在一旁,

自己成為法官來行動,到後來就會變成是自己犯罪。


唯有 神、聖靈和我聖子能做出「公義的判決」。

<出於自己情緒的判決>無法成為「公義的判決」。

而且,若以<自己的情緒>來對待,就只有自己會犯罪而變成「罪人」。


人們是因為不瞭解才犯罪的。

大部分都是自己在犯罪時明明知道卻還犯罪。

明明知道卻無法「克制」才犯罪的。

明明知道不能犯罪,但只要在「腦的想法」中啟動,就不會停下來。

因此,乾脆連<想法>也不要啟動。


每天都不該忘記<悔改>。

如同生活時會產生「垃圾」一般,生活時會產生「疙瘩」,

所以每當那時就要以<主的名>隨時悔改。


若不原諒,對方就會因著「罪」而在罪中死亡。

因此,不要忘記忘記主已經給予原諒,祝福大家成為「潔淨的肉、魂、靈」而順利亨通。





 


[말 씀] 정명석 목사
[본 문] 마태복음 18장 21-22절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누가복음 6장 37절
37)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7장 47절
47)이러므로 내가 네게 말하노니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누가복음11장 4절
4)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누가복음17장 3절
3)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만일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고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이 충만하기를 빕니다.

사람이 살아갈 때 알고 보면, ‘모르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상대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되면 책망도 하게 되고,
화를 내면서 말하며 대하게 됩니다.


형제가 잘못하여 자기에게 해가 된 것을 생각하니 책망하지 않을 수 없고,
화를 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도 ‘그것’을 생각하지 말고, 성자 주님께서 자기를 용서하셨듯이
자기도 형제를 깨끗이 용서하며 “다시는 그러지 말고 잘해라.” 해야 됩니다.

<형제의 죄>를 심판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면 재판관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두고,
자기가 스스로 재판관이 되어 행하다가 스스로 죄를 짓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이 ‘공의로운 재판’을 하십니다.
<자기감정의 재판>은 ‘공의로운 재판’이 되지 못하고,
또 <자기 감정>으로 대하면, 그로 인해 자기만 죄를 짓게 되어 ‘죄인’이 됩니다.


사람이 모르고 죄를 짓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죄를 지을 때는 알고도 죄를 짓게 됩니다.

알면서도 ‘절제’를 못 해서 죄를 짓고,
죄를 지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뇌의 생각’에 시동이 걸리면 멈춰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아예 <생각>으로도 시동을 걸지 말아야 됩니다. 

매일 <회개>를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살다 보면 ‘쓰레기’가 나오듯, 생활하다 보면 ‘꺼리는 것들’이 나오니
그때마다 <주의 이름>으로 수시로 회개하기입니다.

 
용서하면 살고 용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해 죄 가운데서 죽으니
주가 용서해 준 것을 잊지 말고, 깨끗한 육과 혼과 영이 되어 잘되고 형통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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