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的靈魂的寶藏] 雖然看不見, 但卻存在著的東西
Translation : 서심애

 

 

 


雖然看不見, 但卻存在著的東西:


1. 圍繞全身的徐徐涼風
2. 讓孩子綻放笑容的母愛
3. 在炎熱酷暑裡, 使電風扇運轉的電力
4. 朋友以溫暖的內心為自己驅走悲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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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我們活著的這世界上, 很多東西我們看不見, 但卻存在著。
神也是一樣。即使肉眼看不見, 但 神確實存在。
風只屬於感受到風之人的,
電力也只屬於使用之人的,
就像這樣, 神也只屬於相信並且愛祂之人的 神。^^

 



 

 


1. 온 몸을 감싸는 시원한 바람
2. 아이를 미소짓게 하는 엄마의 사랑
3. 무더운 여름날, 선풍기를 돌아가게 해주는 전기
4. 슬픔을 몰아내주는 친구의 따뜻한 마음


우리가 사는 세상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처럼 하나님도 보이지는 않지만 존재하신답니다

바람도 느끼는 자만의 바람이고,
전기도 써먹는 자만의 전기이듯,
하나님도 믿고 사랑하는 자만의 하나님이시랍니다^^





鄭明析牧師的一句導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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