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明析牧師的一分鐘默想] 想法的劍
Translation : 서심애




聖子吩咐一件事情時, 不會直接吩咐。
聖子會使人想到、使人想起、使人感動並使人體會而去行動。
應該要趁著想到、想起、得到感動、體會或感到興奮時去做那件事。
那時刻一旦過去, 就會連一篇文章、一則箴言、一首詩都寫不出來, 也無法傳道。
不論大小, 都要趁著那時刻、那瞬間想到而將「想法的劍」磨利時去做。



성자는 어떤 일을 시킬 때 그냥은 안 시킨다. 

생각나게 하고, 기억나게 하고, 감동되게 하고, 깨닫게 하며 행하게 하신다. 

생각나고, 기억나고, 감동받고, 깨닫고, 흥분되었을 때 그 일을 해야 된다. 

지나가면 글 한 편도, 잠언 하나도, 시 한 편도 못 쓴다. 전도도 못 한다. 

작든지 크든지, 그때 그 순간 생각나서 ‘생각의 검’이 섰을 때 하는 것이다. 

鄭明析牧師的一句導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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