為月明洞石頭造景畫龍點睛,<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終於開始

운영자|20/9/2016|次數 11110

Translation :Levi Wu
名為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的石頭造景終於在2016年8月9日放置了第一塊石頭。

(*宴會廳意味擺設筵席之處)

 

 ▲ 宴會廳所在之處全景,中央的瀑布下方有泳池

 

宴會廳石頭造景的位置就在月明洞自然聖殿入口處月明湖上方的一個寬敞空間。宴會廳的中央位置設有瀑布,並預計在瀑布的下方建設長21公尺的泳池。


8月9日,在鄭範錫靈修園長的指揮下立起了第一顆石頭,這一天宴會廳聖殿建築工程一直持續到夜晚,反映出火熱的氣氛。


 

  靈修園長鄭範錫帶頭立起第一顆石頭


  第一天宴會廳石頭造景工程進行到晚上

 

8月9日,已經開始的宴會廳工程在毫不意識八月高熱的炎夏天氣中繼續進行。


▲8月11日,在宴會廳瀑布凹進去的地方立起中心點石頭。


在炙熱的太陽底下揮汗如雨地工作時,天空中出現了讓人感到涼爽的大片雲彩覆蓋著。果然 神全都瞭解,賜下雲柱以陰影來覆蓋。這兩天許多聖地建築師和海外及國內的自發志工持續加入,讓人不由得更加向 神獻上感謝與榮耀。



  ▲8月22日,在雲柱阻擋著太陽之下,用起重機吊起石頭


鄭明析牧師特別在訊息中說:宴會廳石頭造景是為月明洞石頭造景「畫龍點睛」。比起任何一年都還要炎熱的夏天中,在聖三位的保護之下正無事故地進行著工程。此外,在全世界基督教福音宣教會聖徒們的熱切關心下,以台灣和日本的聖徒們為中心,國內許多的聖徒也一起參與,在恩典充滿的一個月中,宴會廳已經具備了相當的嶄新模樣。


三個月當中一起在月明洞聖殿工作的一名日本學生柳二(暫譯)的感想:「如同經由實踐話語了解其價值一般,透過一起建設聖殿建築也是更加感受到月明洞自然聖殿的可貴性。雖然不足,但透過實踐漸漸地能感受並更靠近聖三位的心情,真的很喜悅。能成為主的身軀來做事真是太棒了!」


 

 ▲9月1日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的工程實況


 

 ▲9月8日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的工程實況


在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的瀑布頂端處,可以清清楚楚地眺望聖子愛之家和月明湖旁的瀑布,這裡是最棒的眺望之處。


 

 ▲ 從月明洞自然聖殿宴會廳頂端處眺望出去的景色


往後宴會廳的工程會繼續進行,相信在全世界基督教福音宣教會的聖徒們持續不斷地禱告並一起參與建設之下,這宴會廳將會成為按照 神的構想建設的月明洞自然聖殿最棒的作品之一。想到這點內心便悸動不已。

Auto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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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명동 자연성전의 연회장이라고 명명된 돌 조경이 2016년 8월 9일 드디어 첫 돌을 놓았다.


(*연회장이란 잔치가 베풀어지는 곳을 의미한다)

 

 연회장이 위치할 장소 전경, 가운데 폭포아래 위치할 수영장도 보인다

 
연회장 돌 조경이 위치할 장소는 월명동 자연성전 입구의 연못을 지나면 바로 보이는 널찍한 공간이다. 연회장은 가운데 폭포수가 위치하게 되고 폭포 아래에는 21M 길이의 수영장도 만들어 지게 된다.

8월 9일 정범석 수련원장의 지휘아래 첫 돌을 놓았는데, 이 날 연회장 성전 건축 작업이 저녁까지 이어져 그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정범석 수련원장을 필두로 첫 돌을 놓는 모습


  야간까지 이어진 연회장 돌 작업 첫 날 모습

 
8월 9일 시작된 연회장 건축은 8월의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멈출 줄 모르고 이어졌다.

8월 11일 연회장 폭포수에 들어가는 중앙 Center 돌 놓는 모습

뜨거운 태양아래서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일하다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 하늘을 보니 커다란 구름이 뒤덮고 있었다. 역시 하나님께서 어련히 아시고 구름기둥으로 그늘을 만들어 주셨다. 이런 날들이 많아 성지 건축가와 해외, 국내 자원 봉사자들이 연신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었다.



 8월 22일 구름기둥으로 태양을 가려주신 가운데 크레인으로 돌을 올리는 모습


특별히 정명석 목사는 연회장 돌 조경 건축은 월명동 돌 조경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이라고 메시지도 전해주었다. 어느 해보다 더운 여름이었지만 성삼위의 보호하심 아래 아무 사고 없이 무사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전 세계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만, 일본 성도들을 중심으로 국내의 많은 성도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 가운데 한 달 새 연회장의 모습을 상당히 갖추게 되었다. 

석 달 동안 월명동 성전 건축에 함께 한 일본에서 온 류우지 학생은 “말씀을 실천해야 그 가치를 알게 되듯 월명동 자연성전도 성전 건축을 하는데 함께 하니 더 귀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실천함으로 조금씩 성삼위의 마음을 느끼고 가까워진 것 같아 정말 기쁩니다. 주님의 몸이 되어서 하는 작업은 최고입니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9월 1일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 모습


 

  9월 8일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 모습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에 만들어지는 폭포수 정상에 오르면 성자 사랑의 집과 월명동 자연성전 연못 옆 폭포수까지 훤히 보이고 최고의 전망을 갖고 있다.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폭포수 정상에서 본 전망


앞으로 이어질 월명동 자연성전 연회장 건축은 전 세계 기독교복음선교회 성도들의 기도와 참여로 함께 만들어져서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연성전 월명동의 최고 작품 중에 하나가 될 것이라는 확신에 가슴이 뜨거워진다.



Aut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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