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年大學、青年部夏季靈修會」登場─「架起帆吧!」

운영자|3/8/2015|次數 10511

Translation :Levi Wu

“정명석

 

寧靜的月明洞熱鬧了起來。是因來自全國的基督教福音宣教會大學部和青年部為了參加8月1日的「2015年大學、青年部夏季靈修會」湧入之故。


「2015年夏季靈修會」原本差點就要停辦,但隨著MERS的狀況平息下來,便在基督教福音宣教會的海外會員們因疫情而無法參加的情況下舉行靈修會了。這具有很大的意義。


這次的靈修會,鄭明析牧師定下「架起帆吧!」為主題來進行,於「大學、青年部夏季靈修會」以著空提的喜悅與感謝的內心,在天的面前獻上榮耀。

 

 

“정명석

 


鄭明析牧師為了讓大學、青年部們能以靈修會為起點,架起主的帆而能順利航行人生的海、提升空提的層次,賜下了很深的話語。


在月明水上樂園,為紀念「架起帆吧!」而進行了令人耳目一新的造帆活動和遊戲,蒸籠般的酷暑在美麗的自然中玩水而消除了。


這次靈修會也迎接到了在月明洞各地擺設的鄭明析牧師所傳達的箴言與圖畫,好讓人能默想話語。此外,在印帶山溪谷、彌猴桃谷、長壽石,進行了「以言語來傳達的箴言」,讓話語更具實體感,讓人不禁豎起耳朵,內心被觸動地來聆聽話語。


「2015年夏季靈修會」已經分好各部門來進行,8日是國高中部,13~15日則是銀河水、家庭局、長年部聯合舉辦。


願全體會員把這次的靈修會當成在 神賜下的涼爽的、有著水與山的月明洞自然聖殿裡,領受主的精神,使得靈與魂與肉都變得強健的契機。



“정명석

 

고요하던 월명동이 시끌벅적해졌다. 지난 1일 ‘2015년 대학, 청년부 하계 수련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에서 몰려든 기독교복음선교회 캠퍼스와 청년부들 때문이다.

‘2015년 하계 수련회’가 취소될 뻔했지만 메르스 사태가 진정되면서 기독교복음선교회 해외 회원들은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어렵게 수련회가 열려 의미가 컸다.

이번 수련회는 정명석 목사가 정해준 '돛을 달아라' 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대학, 청년부 하계 수련회’에서는 휴거의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하늘 앞에 영광 돌렸다.

 

 

“정명석

 


정명석 목사는 수련회를 기점으로 대학, 청년부들이 주의 돛을 달고, 거침없는 신앙의 항해를 하여 휴거선의 차원을 높여 가길 바라며 깊은 말씀을 보내주었다.

월명호 워터파크에서는  ‘돛을 달아라’ 기념으로 돛을 만들어 띄우는 이벤트와 게임이 진행되었으며 찜통 더위 속 아름다운 자연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

이번 수련회를 맞이하여 정명석 목사가 전해주는 잠언과 그림을 월명동 곳곳에 설치해 말씀을 묵상할 수 있게 해놨다. 또, 인대산계속, 다릿골, 장수바위에서는 <말로 전하는 잠언>이 진행되어 말씀을 더욱 실감 나고, 귀가 솔깃하고, 가슴에 와 닿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2015년 하계 수련회’에는 각 부서로 나뉘어 8일에는 중고등부, 15일은 장년부, 22일은 가정국연합, 28일은 은하수,13일은 초등부 고학년 수련회로 진행된다.

이번 수련회를 계기로 전 회원이 하나님이 주신 시원한 물과 산이 있는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주의 정신을 받아 영과 혼과 육이 모두 강건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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