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央通迅社] 世大運效應延燒 CGM力推國際體育交流 韓籍教練赴花蓮美崙國中傳授球技

운영자|12/9/2017|次數 265

Translation :운영자

世大運效應延燒 CGM力推國際體育交流 韓籍教練赴花蓮美崙國中傳授球技


 

▲ 韓國金成俊教練傳授美崙國中選手足球美技


透過台北世大運讓世界看見台灣體育的潛在力,特別當中很多優異的原住民選手為國爭光,延續世大運國際交流熱潮,由台灣原住民族新青年文化交流協會與CGM台灣基督教福音宣教會主辦,9月7日至9月8日特別邀請韓籍足球教練金成俊先生來台指導,與花蓮美崙國中的小足球選手近距離交流,活動開幕來賓有社團法人花蓮縣足球協會理事長陳益雄、花蓮美崙國中校長孫台育共襄盛舉,花蓮美崙國中校長孫台育致詞表示:「我們學校一直希望能往國際交流發展,今天非常感謝韓國的金教練前來教學,相信同學在足球上與國際交流上都收穫滿滿」,為期兩天活動精彩豐富,台灣體育扎根也更加向前邁進!


 


 左起 金成俊教練、美崙國中孫台育校長、花蓮縣足球協會陳益雄理事長



本次活動邀請的金成俊教練大有來頭,在韓國培育許多青少年國腳、K聯盟職業球員以及西班牙職業球隊的球員..等,目前也是瓦倫西亞職業隊的球探。金教練表示:「我經常去到各國進行足球交流,發現台灣原住民學生有先天的優勢,運動體力非常的好,雖然年紀小但是在運動上滿厲害的。」主辦單位CGM台灣基督教福音宣教會原住民發展部周金德牧師表示:「這次是因為邀請到我們韓國福音宣教會的金教練來到台灣傳授球技,其實,孩子是需要被栽培,因為原住民就像寶藏一樣,所以需要更多造就的時候呢,相信這些孩子們未來都可以很好的發光。」


 


 足球國際交流活動主辦單位台灣原住民族新青年文化交流協會與CGM台灣基督教福音宣教會



花蓮美崙國中是台灣培育足球選手的搖籃重點學校之一,透過台灣原住民族新青年文化交流協會到處奔走下,促成本次台韓交流活動,每一位足球小選手都非常開心,並且努力學習足球技巧,同時也期許自己未來朝向國際選手之路邁進。



全文報導 : 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20136.aspx#.Wj862N9l_cs

활발한 CGM 국제체육교류

한국인 코치 화련 미륜국중학교에서 축구 기술을 전수


 

▲ 한국 김성준 코치가 미륜중학교 학생선수들에게 축구 기술을 가르치고 있다.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대만 체육의 잠재력을 세상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 중에는 특출한 원주민 출신의 많은 선수들이 대만의 경쟁력을 빛내면서 국제 교류 행사의 열기를 뜨겁게 했다. 대만 원주민 신청년 문화교류협회와 CGM 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가 주최한 행사이며, 9월 7일부터 9월 8일까지는 특별히 한국의 김성준 축구 코치를 대만으로 초청했고, 화련 미륜국중학교의 어린 축구 선수들과 더 가깝게 교류했다. 행사의 개막식 때는 사단법인 화련 축구협회 이사장 진이용과 화련 미륜국중학교 교장 손태유 및 양성주를 초대했다. 이 날 화련 미륜국중학교 교장 손태유는 다음과 같이 인사를 했다. “우리 학교는 줄곧 국제교류로 발전하길 원했다. 오늘 한국의 김 코치가 학생들을 가르쳐주니 진실로 감사를 드린다. 학생들이 축구뿐 아니라 국제 교류 측면에서도 많이 얻었음을 믿는다.” 이틀의 기간 동안 활동들도 풍부하고 훌륭했으며, 대만 체육의 뿌리를 내리는 데 성큼 다가간 기회로 생각한다.


 


 왼쪽부터 김성준 코치, 미륜중학교 순대육 교장, 화련축구협회 진익웅 이사장



본 행사에 초대된 김성준 코치는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의 수많은 청소년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키웠고, K연맹직업축구선수 그리고 스페인 직업 축구팀의 축구선수 등 선수로도 뛰었으며, 현재는 발렌시아 직업팀의 스카우트 담당자로 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코치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여러 나라가 서로 축구 교류하는 곳에 자주 가 보았지만, 특히 대만 원주민학생들이 선천적으로 뛰어나며, 운동체력도 굉장히 좋다. 나이는 비록 어리더라도 운동에 있어서는 상당히 강하다." 주최자 CGM 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원주민 발전부 주금덕 목사는 "한국 복음 선교회의 김 코치를 대만으로 불러 축구 기술을 전수해 달라고 요청했다. 사실 아이들은 교육으로서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왜냐하면 대만 원주민들은 마치 보화와 같아서 교육을 많이 필요로 한다. 이렇게 성장하면 아이들의 미래에 아주 좋은 빛이 되리라는 것을 믿는다.


 


 축구 국제 교류 주최하는 단체- 대만 원주민 신청년문화교류협회와 CGM 대만 기독교복음선교회



화련 미륜국중학교는 대만에서 축구선수들을 육성하는 중심학교 중 하나이다. 대만 원주민 신청년 문화교류협회는 이 행사에 와서 대만과 한국의 교류 활동을 활발하게 이루어지게 했고, 각각의 어린 축구선수들도 모두 마음 문을 열었으며 또한 열심히 축구 기교들을 배웠다. 또한 자기가 그리던 미래의 국제 선수라는 길에 한 걸음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기사원문 : http://www.cna.com.tw/postwrite/Detail/220136.aspx#.Wj862N9l_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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