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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의 미와 영의 미



육은 이같이

그때마다 아름답게 보이기도 하고

보통으로 보이기도 하나

영은 육과 다르나니

영은

자기일생동안

쌓은 공으로 인하여

미가 나타나느니라

고로

육같이 화장술이나 인상 등으로

일순간 변하지 않느니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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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14/5/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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